diet report

2009/07/29 00:17 today


나도 모르게 부러난 몸무게가 조금은 충격이었다. 최근의 기록(83 kg)을 제외한다면, 78kg을 넘어본 적도 없고 의도적으로 몸을 불릴 때에도 78의 벽을 넘기가 어려웠다. 주위에선 나이살이라며 뺄 수 없을 거라고 단정 지었지만, 역시 불가능이란 없는 법. 사람의 입은 거짓말은 하지만, 몸은 거짓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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