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 night swing

2009/06/04 23:48 music/Blues

 
swing brother swing - late night swing

아직 여름이 오지는 않았지만, 봄과는 완전히 빠이빠이한 날씨 속에서 농구 시합으로 한 바가지 땀을 흘렸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싶지만, 500cc의 맥주에도 낯이 얼싸하게 붉어지고, 무엇보다 요즘 다이어트에 열중하고 있느라 맥주는 삼갔다. 대신 밥집에서 입가심으로 주는 식혜를 벌컥벌컥 들이마셨다.

맥주 대신 그와 흡사한 분위기의 노래로 심심한 마음의 위로를~~ Bra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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